신사코프 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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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aos 1년 사용기
때는 1년전 OpenMediaVault를 쓰고 있었다. 근데 그냥 쓰기엔 좀 불편했다. 파일 탐색기도 기본으로 없고 뭔 버근지는 몰라도 도커가 안깔렸다. 그렇게 다른걸 깔기로 했다. 처음엔 데비안에 콕핏 + 파일 브라우저를 시도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패스 해놀로지는 그냥 설치 과정에서 막혀서 패스 그렇게 찾다 찾은게 바로 우분투 + CasaOS다. 1.설치 설치는 간단하다 그냥 서버판 우분투에 curl 명령어 한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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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에 Windows Live Writer 써보기
이것은 라이브 라이터를 실사용 하기 까지의 이야기다. 아마 과거에 컴퓨터를 만져봤다면 윈도우 에센셜이라 불리는 프로그램을 알 것이다. 굳이 아니더라도 컴퓨터실에서 영상을 만들때 썼던 “무비메이커” 그것도 윈도우 에센셜 시리즈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. 나는 라이브 라이터의 후기를 보고 쓸 마음이 생겼었다. 오피스와 비슷한 친숙한 UI 가 마음에 들었었다. 그렇게 에센셜을 깔고 설정을 해보았으나… 1. 역시 구형 프로그램 처음부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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